
㈜제스트원이 전개하는 떡볶이 전문 브랜드 응큼떡볶이가 지난 7월 24일, 서울 구로구에 31호점인 구로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픈 당일 오전부터 매장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으며, 오후 피크타임에는 최대 40분 이상의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SNS 상에는 “강남점 맛 그대로”, “구로에도 드디어 상륙”이라는 후기와 인증샷이 속속 올라오며, 구로점을 중심으로 브랜드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응큼떡볶이는 브랜드 초창기부터 배달 중심의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바탕으로, 월 매출 1억 원 이상, 순수익 수천만 원대 매장을 다수 배출한 바 있다. 이번 구로점 역시 본사의 검증된 매뉴얼과 밀착 지원 아래,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며 서남권 핵심 상권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구로점은 단순한 매장 오픈이 아닌, 브랜드 확장의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특히 초보 창업자들이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가맹비, 입점비,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고 있으며, 1:1 밀착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큼떡볶이는 현재 전국 단위의 가맹점 확대를 추진 중이며,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은 가맹 상담이 조기 마감되는 등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브랜드 측은 선착순 입점 희망 지역 우선 배정 제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가맹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응큼떡볶이는 연내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기 불황 속에서도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매장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어, 소자본 외식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