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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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 랑덕의 묘족 마을, 랑덕묘채에 왔습니다.
비록 입장권을 지불하고 들어가는 것이기는 하지만
멀리서 온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것이 묘족의 풍습,
소뿔 잔에 담긴 환영주가 그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