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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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월 21일, 북한군 김신조를 포함 31명이 휴전선을 뚫고 청와대 뒷산까지 침투해
대통령과 국방부 및 주요 인사를 암살, 폭파하려 했던 사건입니다. 우리 군경이 출동해 총격전이 벌어졌고 백악마루 근처 수령 200년 된 소나무에
총탄 자국 15개가 남아 있어 치열한 접전이었음을 눈에 선하게 보여줍니다.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 않은 이 나무가 ‘1.21사태 소나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북악스카이웨이가 탄생하게 된 사연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