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 유소년 선수들, 개그우먼 김지혜와 함께 ‘지혜다운픽’ 촬영 참여

농구 수업 현장에서 끼와 에너지 발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물

한기범농구교실 유소년 선수들이 개그우먼 김지혜 씨와 함께 ‘지혜다운픽’ 촬영에 참여하며 특별한 현장 경험을 가졌다. 이번 촬영은 한기범농구교실 수업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아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평소 수업을 통해 익힌 농구 동작과 밝은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촬영에 참여한 유소년 선수들은 농구를 즐기며 자신의 끼와 자신감을 표현했고,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 속에서 밝은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날 촬영에는 ‘지혜다운픽’의 개그우먼 김지혜 씨가 함께해 한기범농구교실 아이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아이들은 낯선 촬영 환경 속에서도 농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어울렸으며, 카메라 앞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형주 교수는 가천대학교 체육학부 수업 일정으로 인해 촬영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으나, 현성민 본부장이 현장에서 협조하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이 교수는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농구를 하며 자신 있게 표현하고, 즐겁게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 교수는 촬영에 함께한 정우와 정우 어머니, 태윤이와 태윤이 어머니, 승범이와 승범이 어머니, 주안이와 주안이 어머니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농구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즐거운 기억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협조와 관심 덕분”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형주 교수는 “오랜만에 준형이 형과 안부를 나누며 지혜 형수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반가웠다”며 “직접 인사드리지는 못했지만, 한기범농구교실 수업 현장까지 찾아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유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기술뿐 아니라 자신감, 표현력, 협동심, 사회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촬영 역시 단순한 농구 수업을 넘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스포츠 교육이 아이들의 성장과 추억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가 됐다. 이형주 교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농구를 통해 즐겁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지혜다운픽’ 역시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한기범농구교실 유소년 선수들, ‘지혜다운픽’ 촬영 참여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제공

작성 2026.05.21 22:36 수정 2026.05.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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