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피트니스 PT&필라테스(대표 이동준)가 오는 6월 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인근에 분당미금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분당미금점은 안양 평촌점을 시작으로 운영 중인 매일피트니스 PT&필라테스의 다섯 번째 지점이다. 회사 측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헬스장 및 필라테스 시설 운영을 확대하며 운동 목적에 맞춘 통합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피트니스 PT&필라테스는 웨이트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무제한 P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은 개인의 체력 수준과 운동 목표에 따라 다양한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누적 리뷰 수는 총 4,031건이며, PT와 필라테스 등 전체 프로그램 기준 재등록 고객 비율은 약 7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해당 수치는 업체가 자체 집계한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최근 헬스장 업계에서는 근력 운동뿐 아니라 체형 관리와 자세 개선, 체력 증진 등을 함께 고려하는 복합형 운동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퍼스널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유산소 운동을 함께 운영하는 형태의 피트니스 시설도 늘어나는 추세다.
매일피트니스 PT&필라테스 이동준 대표는 “분당미금점은 회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개인의 운동 목적에 맞춘 체계적인 지도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피트니스 PT&필라테스는 안양 평촌점을 1호점으로 시작해 문정법조점, 양재역점, 방이역점에 이어 분당미금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5호점 헬스장 운영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