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켓, 강남 통합 관제 센터 확장…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서울 강남구 논현로 본사 인프라 확대·전문 인력 확충… 데이터 기반 운영 관리 강화

네오티켓이 사업 확대에 맞춰 서울 강남구 논현로 본사의 통합 운영 관제 센터를 확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확장된 네오티켓 강남 통합 관제 센터는 유통 데이터 관리와 운영 지원 기능을 통합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회사 측은 증가하는 서비스 이용량과 운영 범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규모를 넓히고 전문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관제 센터에서는 24시간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이 가동된다. 운영 인력은 매입 단계부터 최종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데이터 흐름과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변수를 사전에 확인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네오티켓은 고객 지원 기능도 함께 확대했다.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포함해 다양한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도록 1대1 기술 상담 전담 인력을 보강했다.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나 운영 관련 문의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최근 서비스 규모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운영 환경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관제 인프라 투자와 전문 인력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네오티켓은 강남 통합 관제 센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모니터링, 운영 관리, 고객 지원 기능을 고도화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성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작성 2026.06.24 16:37 수정 2026.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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