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의 매장 탐색 방식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네이버 플레이스를 활용한 로컬마케팅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주식회사 광고제이는 이러한 환경에 맞춰 네이버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홍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음식점이나 카페뿐 아니라 병원, 학원, 미용실, 생활서비스 업체 등 다양한 업종에서 포털 검색과 지도 서비스를 통해 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플레이스 정보 관리와 콘텐츠 운영은 매장형 사업자가 검토하는 온라인 홍보 요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광고제이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광고주의 업종과 상권, 예산, 목표 고객층 등을 고려한 로컬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운영 분야는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와 플레이스 광고 운영, 지역 키워드 전략, 블로그 마케팅, 맘카페 마케팅, 당근마켓 홍보, 인스타그램 운영 등이다.
회사 측은 블로그를 통해 검색 기반 콘텐츠를 구축하고, 맘카페에서는 지역 커뮤니티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근마켓은 생활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 노출 채널로, 인스타그램은 브랜드 이미지와 매장 분위기를 전달하는 채널로 활용하고 있으며, 각 채널은 네이버 플레이스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광고제이는 광고 집행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검색 이후 소비자가 확인하는 정보의 일관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운영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광고제이 관계자는 "매장형 사업자는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정보가 고객의 의사결정 과정과 연결될 수 있는 만큼 플레이스 관리와 콘텐츠 운영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역과 업종 특성에 맞는 채널을 조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제이는 앞으로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한 로컬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온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