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전통 더마 케어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육아·살림을 위한 유해 성분 분석 앱인 ‘맘가이드’에서 임산부 바디 오일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프라이웰은 지난 2023년, 2024년, 2025년 연간 어워드 1위에 이어 2026년 상반기까지 최고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임산부 바디 오일 부문에서 4년 연속 부동의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맘가이드 어워드는 업계의 일반적인 마케팅이나 브랜드 인지도 순위와 달리, 제품의 전 성분 데이터와 고유의 성분 등급, 그리고 실사용자들의 검증 과정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이 때문에 프라이웰이 다년간 1위를 지켜온 성과는 시장에서 제품 안전성을 입증하는 가장 객관적인 척도로 평가받는다.
특히 프라이웰 임산부 오일은 실제 임산부 커뮤니티와 맘카페 유저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대표적인 추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신 기간 동안 탄력 저하나 건조함으로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추천받는 제품”,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스며들어 정착했다” 등 제품력에 대한 호평이 자발적으로 이어지며 ‘임산부 국민템’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프라이웰은 60년간 독일 약국에서 이어온 전통 더마 레시피를 바탕으로 제조된다. 독일 원료를 사용한 비건 포뮬러를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임산부와 초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제품력으로 프라이웰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바디오일 카테고리에서도 1위를 달성하는 등 온라인 유통망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한편, 프라이웰은 이번 1위 수상을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공식몰 등에서 '상반기 어워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주)파밀러스(대표 이해인) 마케팅 관계자는 “맘가이드에서 다시 한번 1위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를 비롯해 가족들이 그 어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