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수의약품(GCVP)이 대학생들과 함께 예방 중심의 반려동물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나선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지난 1일 용인사무실에서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류 전형을 거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참석했으며, 나승식 대표이사가 직접 환영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취지와 회사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며 GCVP CREW 1기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GCVP CREW 1기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반려동물 예방접종과 진드기 예방, 잇몸 건강관리 등 예방 중심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포터즈들은 SNS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 반려동물 백신 접종과 외부 기생충 예방, 구강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의 반려동물 영양제와 파충류 전문 브랜드 'G-Rep' 등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회사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반려동물 보호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번 프로그램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승식 녹십자수의약품 대표이사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대학생들과 함께 예방 중심의 반려동물 건강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GCVP CREW 1기가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보호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