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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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폭죽 소리와 매캐한 연기 가득한 마을을 지나다
옆 마을로 신부를 데리러 간 신랑의 집에 초대되었습니다.
신랑 신부를 축하하는 마음을 축의금에 담아 주는 건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