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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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등에 업은 여인이 집안의 재산인
소와 송아지 풀을 뜯기고 집으로 돌아간다.
등에 업힌 아이와 엄마 옆에서 걷고 있는 송아지가
엄마의 체온을 느끼며 해지는 마을 끝자락의 집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