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말바위 전망대는 땅 속 삼청터널 길이 지나는 위치입니다. 이곳이
백악산의 급경사가 끝나는 지점이라 ‘말(末) 바위’란 설과, 옛날
말을 타고 온 사람들이 말을 매어 두고 쉬었다 해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성 안쪽 종로
방향과 성 밖 성북동 방향 조망이 뛰어납니다. 등산객에게 가슴을 활짝 열어주는 곳으로 땀을 식혀가기에
좋습니다. 특히 성 밖으로 보면 성북동 너머 먼 산들이 옹기종기한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