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강 건너 작은 마을에 가보려고 합니다.

강가를 서성이고 있으니

뱃사공이 노를 저으며

맑은 물살과 함께 다가옵니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0.04.13 11:16 수정 2020.04.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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