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고도 11,600m


창밖으로 별이 가득하다.

파란 하늘 위로 구름을 뚫고

두 팔 벌려 반짝이는 별과 함께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날았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0.08.25 14:24 수정 2020.08.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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