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길을 가다 잠시, 가만 서서

낯선 도시의 풍경을 바라본다.

그 길 위를 지나가고 지나가는 사람들

모든 길 위를 지나가는 그들도

그렇게 거리의 풍경이 된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0.09.23 15:36 수정 2020.09.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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