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부대낌,

그 따뜻한 온기가 아직 아련한데

시절이 하 수상하니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흠칫 놀라게 됩니다.

그 평범한 일상이 추억이 되지 않기를

서로의 환한 미소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문정윤 기자
작성 2020.10.20 11:42 수정 2020.10.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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