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타노

해안 절벽을 따라 길을 내고 집을 지어 만들어진 동네

아담해 보이지만 해변에서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숨이 차다

대부분 계단을 이용해 왕래가 이뤄지고,

멀리서 보아도 예쁜 해변 마을이지만

들어가 보아도 꽃과 바다와 집들이 어우러져

소소하게 아름다운 골목길이 파도 소리 가득하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0.12.01 14:44 수정 2020.12.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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