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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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6명 중 1명 비만
대한민국 비만율의 성장세가 너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2016년 전국 초·중·고생 건강검사>를 보고한 보건복지부 산하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6명 가운데 1명이 비만한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16.5%로 전년보다 0.9% 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소아 비만은 소아 당뇨는 물론 골격에 이상을 초래하여 백혈병까지 우려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비만은 모든 질병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만성질환자들로 전락됩니다. 그래서 성인 비만보다 더 우려해야 할 것이 바로 이 소아 비만인 것입니다. 문제는 이 비만율이 계속 증가한다는 데 있습니다.
자료제공: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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