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의 M-매트 자연색 용지를 늘 사용했었는데, 재고 찾기가 힘드네요. 대체할 만한 본문 용지를 찾고 있는데 거래하는 지업사에서는 뉴플러스지만 권합니다. 물론 공급이 가장 안정적이라서 그렇겠지만, 한 가지만 말해주니까 신뢰성이 떨어져서요. 그래서 혼자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의외로 제지사나 지업사에 대한 정보가 적더라고요. 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제지사, 지업사는 각각 어디일까요?
답변 하나
같은 느낌의 제품으로는 M사의 네오 코트지 미색, A사의 e-프라임 미색, 하이프리 미색이 있습니다.
답변 둘
비슷한 상황에서 저희가 거래하는 지업사는 뉴플러스보다 오히려 e-프라임을 권해주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두 종류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면 뉴플러스가 좀 더 비싼 이유가 있기는 하더군요.
답변 셋
본문 용지 중에 미색모조에서 약간의 코팅이 가미된 종이가 많이 있습니다. 색깔과 느낌, 그리고 값이 약간 다르고 제지사마다 각각 다른 이름을 붙였지요. 개인적으로 원색 인쇄라면 뉴플러스를 권하고 싶고, 2도 인쇄라면 M-매트를 권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것은 지업사 영업자에게 샘플 용지를 받아 보거나 제책사 또는 아는 사람에게 각각 다른 용지로 인쇄를 한 책을 받아 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지업사는 대개 자신들이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용지를 권하기 때문에 지업사를 너무 믿지는 마세요.
답변 넷
M-매트는 미량 코트지류에 속합니다. 미량 코트지류는 한솔, 한국, 무림, 아트원, 홍원제지에서 생산하지만 제지사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따라서 제지사마다 나온 책을 통해 비교 분석하거나 대리점을 통해 샘플 교정을 테스트한 후에 색깔과 느낌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제지사의 가격은 1연당 10~50원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왕이면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좋은 거래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투데이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