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평범했던 일상들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진다.

1년 후의 오늘이 이럴 줄 알았다면

그때의 나는 조금 더 벅찬 마음으로

사람들과 부대끼며 거리를 걷는

그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들을

마음껏 누렸을 것이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1.01.12 15:22 수정 2021.01.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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