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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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아르노 강을 지나는 가장 오래된 다리 베키오
푸줏간이나 가죽 처리하는 가게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보석상이나 예술품 선물가게들이 다리 위에 있다.
단테가 베아트리체를 만나 사랑에 빠진 다리라고 하지만
나에겐 너무 아름다운 그림 같은 풍경으로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