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마을

아담한 마을의 풍경은

깊은 어둠 속으로 지워지고

낯선 골목길을 걸으며 만난

예쁜 비누 가게에는

세상의 얘기들로 가득하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1.04.06 15:10 수정 2021.04.06 15:10
Copyrights ⓒ 북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문정윤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