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1개 (31 페이지)
날 데리고 사는 삶 (홍양길 저,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 「날 데리고 사는 삶」은 홍양길 시인의 제3시집이다. 어머님께서 아흔 여덟이시라 그가 곁을 지키면서 삶을 깊이 들여다보게 되고, 또 뒤돌아보며 신비의 샘인 오늘 오늘 일상의 단편들을 그려낸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짧지만 그 울림은 결코 얕지 않은 다양한, ...
누군가에게 온전히 무엇이 되어 (원광해 저, 보민출판사 펴냄)
어린 시절 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오후, 창가에 앉아 펜을 잡으면 이상하게도 마구 글을 쓰고 싶어지곤 했다. 배를 움켜쥘 만큼의 가난은 없었지만 만족할 만큼의 행복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느꼈을 때, 그 대상이 하필 ‘나’라고 느꼈을 즈음, 그런 날은 그냥 창가에 ...
천년의 약속 Ⅱ,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한미려 저, 보민출판사 펴냄)
첫 시집을 내고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면서 지나온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오롯이 받아들이니 두려움 없이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배운 일 년이었습니다. 그 일 년 동안 무수한 기도의 응답들과 눈 감으면 들려오는 가슴의 언어들이 시가 되었...
세세토록 영원히 (장진옥 저, 보민출판사 펴냄)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뜻하지 않은 어린이집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귀한 삶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특히 기본 8시간 이상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됨으로 하나님의 축복된 자녀로 인도할 수 있는 다양한 여러 방법들도 총동원하게 되었다. 내...
가고파도(歌go파島) (조광호 저, 보민출판사 펴냄)
“푸르던 시절부터 꿈틀거리던 작가의 꿈, 어머니가 담아준 글쓰기 소재들로 시작되었다.” 책이 좋아서 독서만 하다, 이러다 책 하나 못 내는 거 아닌가라는 압력이 밀려왔다. “유명해져서 책 내기보다는, 책 내서 유명해져라”는 자극제처럼 언감생심 어렵겠지만...
백두대간, 설렘과 만남 (김용환 저, 보민출판사 펴냄)
어설픈 낯으로 산악회에 가입하여 아내와 함께 백두대간 완주를 목표로 산행을 시작하였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백두대간에는 단군의 홍익인간의 정기와 함께 곳곳에 화합과 통일과 평화의 기운 느껴져 우리 자연에 대해 애착심도 높아졌다. 지난 1년 2개월의 산행으로 생활의 활력이...
동생은 1등급 나는 6등급 ADHD (강성 저, 보민출판사 펴냄)
“수능시험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 중에서ADHD 치료를 앞두고 계신 분들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직접 겪은 실제 이야기!” 처음에 제가 ADHD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동생과 저의 성적 차이였습니다. 같은 날 치른 수능에서 동생은 1등급컷 92점이었던...
꽃을 스치며 지나간 바람처럼 (진근홍 저, 보민출판사 펴냄)
“류시화님 그리고 칼릴 지브란님. 내가 제일 애정하는, 그리고 나의 모든 시의 영감의 원천이 되는 두 명의 시인이다. 언제부터 시인이 되고자 했는지 질문에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시인이다. 다만 그것을 언제 그만두었는지는 각자에게 물어봐야 한다.’라는 말이 너무...
어쩌다 영업인
책 소개 어쩌다 영업인 영업인을 위한 영업인의 에세이! 영업인의 ‘성공’이 아니라 영업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고객과 주변 동료들과 같이 웃고 울면 안 되나? 거창한 사명감 없이 그저 직업으로서 영업을 대하면 안 될까? ...
‘요즘 나의 사랑일기’ (송영민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요즘 나의 사랑일기」는 사랑에 대한 알콩달콩 에세이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쉽고 편안한 문체로 썼다. 흔한 사랑이지만 그래서 식상하고 가볍게 넘기기 쉬워도 사랑만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이 또 있을까? 사랑은 늘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여 누구나 가슴 한 켠이 시...
생각의 온도 (송동주 저, 보민출판사 펴냄)
누구에게나 삶은 어렵고 힘들다. 별일 없어 보이는 사람도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각자 견디며 살아가고, 나 역시 망설이거나, 피하거나, 참거나, 아주 조금 용기를 내면서 그 시간들을 지나왔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이 ...
바람의 무늬 (강미옥 시인, 투데이북스)
투데이북스(대표 이시우)에서 북즐 시선 세 번째 작품으로 강미옥 시인의「바람의 무늬」가 출간되었다.「바람의 무늬」는 사진시집으로 2월 15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강미옥은 부산 출생으로 사진가이자 시인이다.1989년 송수권 시인이 펴...
몹쓸 암기법 - 한국사 전근대편 (김준호 저, 보민출판사 펴냄)
포켓용 교재 「몹쓸 암기법 - 한국사 전근대편」은 쉽고 간단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공무원, 소방, 경찰, 계리직 한국사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을 준다. 어느 과목이든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고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남들보다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한방(韓方)에 꽂히다 (신형선, 권오중 지음 / 최선 편저 / 보민출판사 펴냄)
“한의학에 대한 편견과 불신을 불식시키고생명과학에 부합하는 한의학의 진면목을 밝힌다.”오늘날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이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환으로 애를 먹고 있으며, ...
___로 삶을 편집하다 (서재윤 저, 예미)
[책 소개] ‘___로 삶을 편집하다’라는 제목의 의미 『국어사전』에서 ‘편집’을 찾아보면 ‘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신문, 잡지, 책 따위를 만드는 일.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일’이라고 정의하...
외잎으로 다시 피고 싶어라 (고한종 저, 보민출판사 펴냄)
“시는 어느 시대 어느 장소에서나 정신의 양식이면서 동시에 구원의 등불이었다” 본 시집 「외잎으로 다시 피고 싶어라」는 특별한 기교나 어려운 낱말, 개념 등의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가장 일상적인 단어를 통해 사랑, 여행, 고향, 그리움 등에 대해...
그날의 격동 - 그녀의 마음속 113가지 이야기 (시절 저, 보민출판사 펴냄)
나의 마음속 이야기 「그날의 격동」을 독자 여러분에게 보여줄 용기는 많은 힘이 필요했다. 내가 보고 느낀 것, 나의 일화까지. 나를 들키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그러나 나의 이야기로 그 공감으로 떨어지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껏...
너를 향한 외침 (양윤영 저, 보민출판사 펴냄)
“시를 좋아하는 가수 김우석의 팬인 현직교사가 지은 청소년과 젊은이들을 위한 예쁜 생각 가득 담은 유쾌한 감동시집, 너를 향한 외침”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 안에 너 있다 (민승기 저, 보민출판사 펴냄)
숨 가쁘게 살다가 잠시 곁을 둘러보면 인생이 공허하다. 나는 누구인가? 무얼 위해 이리도 열심히 살고 있는가? 어느 샌가 꿈과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던 시절은 사라지고, 살아가는 게 아닌 살아지는 인생 속에 갇힌 나를 발견한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시집을 읽는 남성...
계절이 오는 길목에서 (성현 저, 보민출판사 펴냄)
제1부. 밤새 내린 눈 (CD 수록)제2부. 남자의 마음을 몰라제3부. 꽃길 속을 걸어갈까제4부. 아바타의 사랑제5부. 나 혼자 가는 길시집 「계절이 오는 길목에서」는 시인의 사랑에 대한 시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쉽고 편안한 문체로 썼다. 흔한 사랑이지만 그래...
새책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