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1개 (31 페이지)
감정이란 무엇인가 (정기태 저,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의 내용이 여러분의 생각이나 가치관과 맞지 않을 수도 있으며, 거부감을 줄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삶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우리의 감정(感情)은 사실상 애초에 몸의 에너지를 일으키는 스위치로써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며, 그렇게 작동된 스위치로 인...
젊은 날의 수채화 같은 에세이집, 「어머니 향기」 (조광호 저, 보민출판사 펴냄)
본 에세이 「어머니 향기」는 젊은 날의 수채화 같은 에세이, 아름다운 어머니에게 보내는 엄마 이야기 엄마 노래다. 사모곡이라는 말이 있다. 어찌 보면 사모곡도 어머니를 사랑하는 노래라는 뜻이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를 수가 있으랴만, 부모의 사랑을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다니엘 이치비아 저, 예미)
1. 책 소개국내 첫 출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우리가 몰랐던 인간 베르베르를 만나다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걸어온 그의 인생을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인다. 그동안 소설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간적인 ...
축복을 누리는 삶 (장진옥 저, 보민출판사 펴냄)
평신도로 10년 넘게 사역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순간이 없었다. 나의 삶에도 많은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늘 함께해주셔서 지금의 내가 되었다. 때를 따라 열매 맺게 하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다. 믿지 않...
말썽꾸러기 제비와 나나니 (안영문 저, 보민출판사 펴냄)
“누구나 상처는 있고, 누구나 슬픔은 있더이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 삶이 흘러갈 때마다 방황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자아들이 내 속에 서로 자신을 봐달라면서 소리칩니다. 갈등과 번민, 삶에 지친 나의 가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온...
해피구 느림동에서 (강민숙 저,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 「해피구 느림동에서」는 생의 에너지를 노래하는 시집이다. 시인은 그 에너지가 깊고 내밀한 불면의 밤에서 나오며, 그 불면의 밤의 근원은 상처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은 누구나 어떤 형태로든 상처를 안고 산다. 하지만 그 상처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삶의 방향과...
산사의 향기와 사랑의 향기가 녹아있는 아름다운 시, ‘걸망’ (이해룡 저, 보민출판사 펴냄)
“학창 시절부터 문학에 심취해 온 동네 문학서적을 빌려보고 정신없이 책에 빠졌다가 바짓가랑이에 불이 붙어서 혼이 난 적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창 시절부터 도서부를 맡아서 독서삼매경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인 철새들의 낙원 주남 저수지에서 온갖 종류의 철...
꽃잎 아래 고갯길 (김성호 저, 보민출판사 펴냄)
“시인으로 등단한 지 어언 12년. 이제야 용기를 내어 조그마한 시집에 조촐한 시를 차렸습니다. 누군가가 지나가는 길에 눈요기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첫 시집을 내었습니다. 길을 내어준다면 2집, 3집도 해보렵니다. 이 가을, 누군가 내 인생을 곱게 익은 단풍잎처...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 (두레자연중학교 저, 보민출판사 펴냄)
두레자연중학교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교사들도 함께 어른이 됩니다. 교사들은 이곳 두레에서 좋은 스승이 될 수 있을까 희망하게 되면서 더 부끄러워지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한 말 한마디가 어떤 아이에겐 상처가 되고 어떤 아이에겐 자극이 되는 경험을 합니다...
커피 한 잔과 당신 (김소희 저, 보민출판사 펴냄)
한 남자의 아내와 두 아들의 엄마로 삶을 살아온 평범한 가정의 주부입니다. 몇 년간의 직장생활이 사회생활의 전부라서 세상물정은 여타 주부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일상적인 삶을 살아오면서 약간의 변화라고 한다면 몇 년 전 네이버 밴드에서 다른 분들의 시를 접하게 되면서...
청년 두레 다시 꿈을 꾸다 (두레자연중고등학교 저, 보민출판사 펴냄)
두레공동체가 기독교 대안학교라는 이름으로 두레자연고등학교를 남양만 두레마을에 세운 지 어느덧 20년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던데 이 말 따라 지난 2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산새가 찾아들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얼굴을 스치던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엄마는 살아야만 했다 (장혜인 저, 보민출판사 펴냄)
자서전 「엄마는 살아야만 했다」는 짧지만 그 울림이 결코 얕지 않은 다양한, 바로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현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들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그래서 쉽게 절망하고 마지막에 ...
왜 하필 교도관이야? (장선숙 저, 예미)
[책 소개] 매일 아침 교도소로 출근하는 여자, 의정부 교도소 장선숙 교감이교도관에 대한 편견을 교정하는 에세이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출간했다. “나는 30년 동안 교도소에 수용 중입니다”로 시작하는 저자의 첫 문장은 철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수용...
글담 (우종태 저, 예미)
1. 책 소개 漢子를 썰면서 세상을 말하다. 현직 변호사가 한자의 뜻풀이를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는 “글담契談” 을 출간했다. “글담契談” 은 글자를 뜻하는 글契에 대한 담談론을 뜻한다. 우종태 저자는 변호사로 20여 년 활동해오면서 법과 사회, 경제, ...
사랑 참 짠하다 (정의호 저, 보민출판사 펴냄)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서툰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
한글검 교본 (박승철 저, 보민출판사 펴냄)
문자의 기능과 검법의 기능을 담고 창제된 한글! 한글의 제자원리와 운용법으로 검법 구현이 가능하도록 창제되었다. “한글검” 교본의 탄생은 한글의 또 하나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역사적인 일이다. 한글에서 탄생한 한글검은 훈민정음을 품고 한글로 빚은 검으로 민족검법인 본...
감사가 이끄는 여행 (황미연 저, 보민출판사 펴냄)
“한 달간의 방문 생활자로서 기록한 제주도 여행일기” 결혼 11년차 부부가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 그리고 두 돌을 맞이하는 세 딸과 함께 제주도 한 달 살이라는 오래 묵힌 꿈을 이루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비양도가 바라다 보이는 서부 해안가 마당이...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김영진 저, 예미)
1. 책 소개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다. 발음에 자신이 없을 뿐. 한국식 영어 교육을 받은 대다수가 ‘독해는 되는데 스피킹이 잘 안 된다’며 어려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왜 알아들을 수도 있는데 다시 말로 옮기지 못하는 걸까? 이유를 따지고 보면 발음에 자신감이...
처녀치마 (정지원 시인, 투데이북스)
투데이북스(대표 이시우)에서 북즐 시선 두 번째 작품으로 정지원 시인의「처녀치마」가 출간되었다.정지원 시인의 이번 책은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디카시조집이다. 작가는 사진가이면서 시인이다. 작가의 주옥같은 71편의 시조가 사진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디카시조집은 총 4부...
그 후손들이 지난 날 흘려온 이야기(歷史)며 흔적이라요 (이춘길 저, 보민출판사 펴냄)
1권 수천 년 먼저 살다 간 우리네 할부지 후손들이 흘려온 흔적, 2권 우리보다 수천 년 먼저 살다 간 우리네 할부지의 지난 날 흘려온 이야기(歷史)라요, 3권 그 후손들이 지난 날 흘려온 이야기(歷史)며 흔적이라요, 이 3권이 하나의 책으로 되네요. 이 수식을 이해를...
새책소식










